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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반기문
인생에서 실패란것을 몰랐을꺼같은 분 이름 :  반기문 출생 :  1944년 6월 13일 출생지...
  06/10/14 6523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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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만식님
쓰레기통을 뒤지며 평생을 봉사에 바치던 전직 대학 학장이 후진국에서의 봉사활동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채 갑자기 별세, 주위를 안타깝게 하...
  06/10/14 5326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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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민수
현재 WWE의 해설가이다.... 연세대학교 건축학과를 나온후 자기 학과와는 상관없이 레슬링 해설을 시작했고... 레슬링을 중계해주는 모든 채...
  05/07/18 5838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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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콜린파월
미국무장관..대표적인 온건파..마음에 든다..
  04/11/16 5419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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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우석박사 [2]
사생활도 꺠끗하고..작년에 학교에서 강의를 한번 들었는데 참 대단하신분이다. 나라를 위하겠다는 애국심도 많으시고 같이 일하시는...
  04/10/29 5526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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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손석희아나운서
중립적인 위치에서 언제나 맡은역할을 다하려 한다... 왠만큼 유명해지면 정치판에 나올려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인데 이분은 그렇지 않다.,
  04/10/29 3877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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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차인표
다른연예인들과 다르게 무척이나 성실한것 같다. 자신이 한말 꼭지키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기억이 ...
  04/10/27 3380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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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트실링 [1]
메이저리그에서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위해 수술부위가 터지면서도 뛰는 그의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임을 느꼈다
  04/10/27 3853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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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건 전 국무총리
차기 대통령 감으로 생각됨.. 노무현 대통령 탄핵당시 일처리를 매우 잘해낸거 같고 조용조용하고 강직한 면이 무척이나 맘에 든다. 청렴할꺼 ...
  04/10/27 3595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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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지원변호사
잘은모르지만 많은 선행을 하신듯
  04/10/27 3525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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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선님
저는 짧아진 여덟 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사람에게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1인 10역을 해내는 엄지 손가락으로 생활...
  04/10/27 3592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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