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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평가 17편 장민수(형ㅋㅋ)
     | 2004·05·31 02:17 | HIT : 6,278 | VOTE : 495 |
이름:장민수

나이:23

소속:한양대학교 행정학과01(4학년)

사는곳: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별명:모름 뭘까?

알게된곳:한양대학교 IVF

알게된년도:2003년

민수형은 내 동아리 선배형이다..작년 2학기때 나의 리더를 맡게 되어서 알게됐다
아니 사실 알게된건 1학년 1학기때 알기도 했다 ㅎㅎ 그러나 2학기때 더욱 잘알게
되었지..
민수형이 내가 속한 셀을 맡으면서 말안듣는 셀원을 둬서 고생을 많이 한것 같다.
엘젬도 잘안나가고 소그룹도 가끔씩 빠지고..하지만 그당시 소그룹은 열씨미 나갈려
고 무지 노력했었다..내생각에도 그때 셀원중에서 내가 젤 마니 나간거 같다..ㅎ
그냥 생각나는게 셀모임하면 민수형집에서 많이 모였었는데 집이 무척 좋았다는..
학교앞 원룸이었는데 방도 크고 참 깔끔.. 그래서 나도 자취하겠다고 집에다가 떼
를 썼는데 알고보니 민수형집은 부르주아 ㅎㅎㅎ
다른 하숙집들이나 자취집은 전혀
그정도의 시설이 구비되지 않았다는...
몇일전에 미선이누나 집에 가서 그걸 느꼈고 꿈이 깨졌다..하숙하면 고생할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가 생활하는 집이 그정도였으면 아마 내가 갔음 난장판
이 됐을꺼라는..물론 미선이누나는 별로 어려움 없다고 하지만..너무 좁았다 ㅎ
아무튼 그걸로 하숙이나 자취에 대한 미련을 버릴수 있는 좋은 계기가..
사실 처음 1학년1학기때 성현이 형이 셀을 맡았을때 하도 많이 사주고 다양한걸 사
줘서(틈만나면 고기집 아님 피자..장난아니였음) 2학기때도 원래 셀은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안그래서 실망했었다...ㅋㅋ 농담이고.. 알고보니 성현이 형이 엄청
돈을 잘쓰는 선배였다는 ㅎㅎ
모르겠다 내생각엔 내가 아는 동아리 사람들중엔 젤 얘기도 마니해보고 젤가깝게 느껴
지는데 ㅎㅎ 나는 룸에 잘 안가서 보통 셀이 같이 되지 않으면 얘기할 기회들이
많이 줄어드는데 민수형과는 그래도 계속 얘기하고 있으니 ㅎ 과목도 같이 듣고(우연
찮게 ㅎㅎ 인구와 사회-_-)
집이 초갑부인거 같다 ㅋㅋㅋ (농담)외국을 나보다 더 마니 갔다온거 같은데...(나도 이나이치고 결코 적게 갔다온편은 아닌데.)
1학년때 한 성격했다고 하던데 ㅎㅎ 나랑 비슷한거 같다....사실 IVF안에서 나랑 가
장 많은점이 일치하는 사람중 하나인거 같다..흠 그럼 나도 이제 민수형처럼 될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건가..리더??? 그건 자신없는데...
동생땜에 쫌 마음을 마니 쓴는거 같은데 잘풀렸음 좋겠다. 근데 민수형 화나면 무서울꺼 같은데도 동생이 말안듣는거 보면 쫌 심하긴 한가보다 ㅎㅎㅎ
예전에 운동권에서 약간 있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별로 그런건 안느껴진다. 사실 난 한총련에 엄청난 반감이 있기땜에..물론 한총련계열은 아니라고 들었지만 ㅎㅎ
고급공무원이 장래희망인거 같은데 (행정고시 준비?)난 고급경제인이 꿈이니 나중에 정경유착 하면 딱이겠다 ㅎㅎㅎ 농담이구...
민수형이래로 사회대에서 동아리에 안온다고 안좋아하던거 같던데 ㅋㅋ 수련회같은걸 같이 못가봐서 아쉬운데 이번에 미시성적만 잘나오면 계절학기 안듣고 같이 갔음 좋겠다 ㅎㅎㅎ
아직서로 모르는것도 많지만 그래도 재밌는형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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