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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 2005·06·02 02:08 | HIT : 2,227 | VOTE : 290 |
난 이것에 대해 반대한다.
물론 남자만 군대를 가야된다는것과 국민이라면 누구나 져야하는 국방의 의무를 남자만 진다는것...참 억울하다.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여성은 수류탄 던지고 총쏘고 이런거 할 여건이 안된다..그걸 가르치는건.오히려 시간낭비다.
그렇다면....대체복무로 행정업무 2년동안 시키기?

이것도 별로....그냥 여자는 놓아두자...왜냐....사회에서 군대안간만큼 차별 받는다. 여자이기 때문에 제약받고 차별받는일 많다...이것만 해도 군대 안갈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뭐 그리고 여담이지만 군대보내서 여자들이 울그락 불그락 되면서 예비역티 내고 다니면
보는  남자들 역시 안좋지 않은가-_-;;ㅋㅋ
꽃다운 나이의 여성분들 냄새나는 군복입히면 여성 본인들 뿐 아니라 보는 남자도 거북하다-_-;

남자들 군대갔다오면 아저씨됨.
여자들도 군대갔다오면 아줌마 될 가능성 충분함.
아 그려 내가 아저씨되는건 상관없어. 근데 아줌마(얼굴)들이 넘쳐나는 한국은 정말 상상만 해도 억울해서 못살것 같아요. 어때요. 여자들 망가뜨리고 싶습니까?ㅋㅋ


이건 농담이고-_-;

하 지 만!!!!
꼴통페미들은 보내야 된다...바로 이런 주장하는사람들...
여자는 출산하니까 군대 안가도 된다!!!

--> 출산은 자유고 군대는 의무다. 출산은 안해도 상관없지만 군대는 안가면 전과범된다.인생말린다. 그리고 출생률1.1명으로 세계 최하를 달리고 있는 한국여성은 출산운운할 자격이 없다. 물론 사회적 여건이 애낳고 살기에 힘들어서 출산률이 저렇게 낮지만 어쨌든...그리고 10개월동안 남편이랑 같이 보내지 않는가...보호를 받으면서...군대는 2년동안 작살나게 갈굼받으면서 혼자 싸워 이겨야 한다. 동급비교는 군대>출산 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여자는 체력이 약해서 못간다

-->그럼 장교로는 왜가냐? 육사 공사 해사는 여생도 왜 받나?> 장교훈련은 일반 사병훈련보다 더 빡센데...장교는 되고 사병은 안되냐?

너희 어머니 여동생 딸 군대보내면 참 좋겠다-->이런말 하는 여자들..

-->아버지 남동생 아들 군대가는건 좋아서 보내냐?

아무튼 이랬건 저랬건 여성을 군대보내는건 동의할수없다..
하지만 저렇게 사고가 잘못박혀있는 여자들은...즉 남성의 군대징집으로 이렇게 평화로운 사회에서 지할꺼 다할고 살수 있다는걸 인지못하는 여자들은 보내서 정신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본다...

군대가산점을 폐지하는건 이해할수가 없다....
2년동안 군대있다가 시험보는 남자랑...그 2년동안 공부한 여자랑 같은 조건이라고 보는가....
다른의견 퍼옴


여자와 군대 문제 관련하여 글을 하나 퍼왔습니다. 길더라도 양해바람;;
대한민국 헌법에 있어서 남성에게 병역은 의무 사항입니다.
하지만 여성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점이 ''위헌(헌법위반)''인가?
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명백한 ''위헌''입니다.
그 어떤 논리를 가져다 붙여도 이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법률기관이자 최고의 권위를 지닌 헌법재판소
에서 간접적으로 시인한 사실이기때문!!!!!!!!!!!!!!!!!!!
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과거 육군사관학교는 남자들만이 다닐 수 있는
학교 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걸 당연시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성단체에서 육사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여성에게도 입학의 기회를 달라!"라고 말입니다.

육군사관학교 측은
"체력적인 문제에 있어서 여성은 무리가 따른다."
라는 이유로 단호히 거절 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답에 반발한 여성단체들이 헌법소헌을 냈습니다.
'배움의 자유에 대한 성차별'
이라고 말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이를 받아들여서 육군사관학교가 여성들에게
입학을 불허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2년 뒤부터 여자 육군 사관생도가 탄생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이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
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바로 위의 두가지 였습니다. 여성 단체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법 논리상으로도 전혀 오류가 없는 아주 깔끔만 판결
이었습니다.

아울러 몇년 뒤에는 남성들에게 주어졌던 군 가산점도 폐지했습니다.
많은 남성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결국 헌법 재판소의 선언을 뒤집을
수는 없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절대 번복을 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굳이 말 안해도 다들 아시겠죠.

군인들로 복무하기에 여성들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 판결은 이미
''유럽 국제 사법 재판소''를 비롯한 해외의 여러 나라에서도 여성의
육사 입학을 인정하면서 내세운 확실한 근거입니다.

남녀의 군 문제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점인 만큼 여성의
체력 문제에 대한 부정은 여성들이 육사에 입학 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가 되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남성의 군가산점 페지에 격분한 남성 단체에서 헌법 소헌을 낸 것입니다.

"여성들도 군대가라!"

많은 여성단체들이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남성단체들의 논리는 아주 완벽햇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에서 남성들에게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 이유는 바로
체력적인 문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불과 얼마 전에 헌법 재판소는 육사
여성 생도 입학 불허 문제에 있어서 분명 여성 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남녀간의 체력적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했다.

때문에 남녀의 성차가 있으니 여성의 군입대는 안된다는 여성단체와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심각한 모순이다. 육사를 통해서 장교가 될 때
에는 체력적인 문제가 없는데, 사병으로 가는건 체력이 문제된다는 말
인가? 도대체 장교는 되고 사병은 안된다는 근거가 무엇인가??????>

아주 논리정연한 반박이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할 말을 잃었죠.
스스로 생각해 보아도 모순이니까요. 장교와 사병은 둘다 같이 훈련을
받는데 새삼스럽게 사병으로 가는 것만 체력 문제로 둘러대는건 정말
말도 안된다는걸 알아차린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는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수 없이 기각하고 말앗습니다.
법논리상으로 분명 남성단체의 주장이 옳거든요

※기각과 합헌 판결은 분명 다릅니다. 합헌은 문제된 사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이고 기각은 아예 문제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처럼 군입대가 의무인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여러나라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재판소들이
이에 대한 판단을 보류 했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 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 사법재판소 마저 판단을 보류 햇습니다. 그
문제는 유럽 각국의 법정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입니다.

※기각이나 보류는 결과적으로 현실을 인정하는 효과를 냅니다. 그러나
분명 엄청나게 합헌과는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논리상으로는 분명히 여성도 군대를 가는 것이 옳습니다.
사병은 안되는데 장교는 된다는 현 실정이 분명 모순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차마 여성을 군대에 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판단 보류나 기각만 해댈 뿐입니다.

생각해봅시다. 먼저 논리적인 순서에 따라 여성도 군대에 가라고 판결
하면 실질적으로 보낼 수나 있을까요?? ㅡ.ㅡ;; 사회적 혼란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은 여성단체에 의해서 엄청난 다구리
(?)를 당하겠죠^^ 아울러 정부는 여성표의 99%를 잃어버릴 이며 기사도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 정신으로 무장한 남성표 마저도 등을
돌릴겁니다.

그뿐입니까? 곧 딸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는 줌마들에 의해서 전국적인
대모가 생길 것입니다. 정권은 교체될 것입니다~! 하하

일부 여성분들은 출산은 '''대체복무!!'''이다 라고 주장하는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출산은 선택이고, 병역은 의무입니다.
의무와 선택을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입니다.

설사 출산 문제를 인정한다고 쳐도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2002년 현제
부부당 1.3명으로 세게에서 2번째로 적습니다. 예>미국 1.89 프랑스
1.74(세계에서 애 안낳기로 유명한 나라)

결론은 이렇습니다.

"여성이 군대를 안가는 것은 분명 헌법위반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성들을 군에 입대하도록 만든다는건 많은 문제가 있으므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헌법재판소들과 정부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

05·06·02 02:09  

간단하게 가정 해보자.
남자의 군복무는 의무라 치고
군 복무의 대가로 9급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해준다고 하자.
월급 150만원 정도...
그럼 여자들이 뭐라고 할까??

'여자는 연약해서 군대를 못간다' 라고 할까?? 아니다.

'왜 남자만 군대 가냐?? 남녀 평등을 위해 여자도 군대 가게 해달라!!'고

할 것이다. 안그럴꺼 같다고??
이미 육사, 해사, 공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안된다는거 남녀 평등에 위배 된다며 기어이 여자도 뽑게 만들었다.
상식적으로 장교는 되는데 사병은 안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안그래??

군필자로 추잡하게 '여자도 군대 가라 ㅅㅂㄼ!!' 할 생각은 전혀 없다.

미팅, 소개팅 나가선 돈도 안내면서, 남자 만날때 지갑도 안들고 가면서
지가 벌어오는 건 생각도 안하고 남자는 돈 많이 벌어야 되고, 혼수는 그지
같이 해오면서 남자는 집 있어야 되고(혼수가 아무리 비싸야 집값보다 싸다)
술 따르기 싫으면 따르기 싫다고 말하지 암말 않고 있다가 성희롱이라고
우기지 말고, 지들이 이득보는 건 생각도 안하고 지들 불리한 공무원, 군필
가산점 다 없애 버리고 여성 할당제 주장하지 마라. 존내 띠껍다.

나도 군대, 까짓꺼 2년 썩고 오자.. 생각 했는데 갔다와서 여자들 하는 짓꺼리
보면 내가 왜 손해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든다.
군바리들 존내 꺼칠한 얼굴로 학교 오면 밥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그래라.
진심으로. 귀찮다고 잠수타지 말고.. 군인 없으면 니들이 편하게 발뻗고 자는
것도 못할테니까.

05·06·0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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