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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건지..회의가 느껴짐
     | 2005·04·14 10:08 | HIT : 1,368 | VOTE : 227 |
난 내 공부스타일에 대해서 쫌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지금 3학년인데... 전공과목을 들으면...교수님의 말씀이 바로바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게 1학년때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던 현상인데 아직도 이러네요..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이해되는건 한30%...고 나머지는 70%는 무슨말인지도 잘모릅니다.

맨날 자리도 맨 앞에 앉고..수업시간에 집중하는데도 이해가 잘 안가네요..

제 생각에 제가 그날 배운걸 바로바로 복습을 안해서 다음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그 전에 배운

용어나 이론을 통해 설명하시면 못알아 듣게 되서 이런현상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것 같은데..

저만 이런건가요. 교양은 그냥 무조건 외우면 되니까..상관없고...학점도 그냥 괜찮은 편이

에요..경금대에서 30등정도니..그냥 못하는건 아닌데..

미치겠네요...무슨 대학공부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된거같고..경제학과라지만 내가 과연 타전

공자보다 경제를 잘안다고 말하기도 껄끄럽고..

물론 시험때 필기한거랑 책 내용보면 다 이해는 가는데...그러면서 느끼는게..이걸 교수님강의

를 통해서 알게되었다면 참 재미있었을텐데..왜 혼자공부하면 이해되고 교수님이 강의하실땐

바로바로 이해가 안되는걸까..이렇게 생각도 들고..

우리과 교수님들 가르치시는 수준도

좋은데...잘 못알아듣는거 보면 제 자신의 문제인거 같은데..

근데..수업 잘 안나오고 학점 잘나오는 친구를 보면 수업시간에 이해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도 들도.

복습그때그떄 안하면 저랑 같은 현상겪는거 당연한건가요?

나만 이런거라면 참-_-
이건 해결됐다..복습하니까 바로바로 이해되더라-_-;

05·04·24 14:03  

     
  사람마음이 참 간사한게...   05·04·24 1564
  허무하다..죽음 [1]   05·03·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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