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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유럽 여행기..F11 키를 눌러서 감상하세요^^


분류 일반 | 추천 |
<10화 2007.1.19-덴마크 코펜하겐> 차가움 속의 상쾌함...코펜하겐...
     | 2008·09·07 17:53 | HIT : 4,530 | VOTE : 583 |


F11를 누르고 감상하세요


클릭하면 이동--> <10화 2007.1.19-덴마크 코펜하겐> 차가움 속의 상쾌함...코펜하겐...  


~10화에서 계속

전편 이야기: 코펜하겐에서 아침을 맞은 나는 주요관광지들을 구경하고 어느덧 뉘하운 항구에 도착하였다.




내가 어젯밤에 지도에 짠 루트대로 가다가 옆을 보니 오른쪽에 아름다운 코펜하겐의 바다 풍경이 보인다..민식이가 그쪽으로 한번 가보자 한다... 그래서 잠시 루트를 뒤로하고 여기좀 볼까하고 그곳으로 갔는데 그곳은 정말 너무도 평화롭고 아름다운 느낌이었다. 어제의 그 짜증스러움을 모두 뒤로 할 수 있는 그 아름다움...확 트인 시원함이라고 해야할까..




# 10-1  탁 트인 느낌을 가지는 곳...여기 정말 느낌이 좋았다. 그냥 그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다고 해야할까..



# 10-2  ^^ 조아조아. 바로 옆이 바다...외뢰순 해협이다... 바다옆에 바로 이러한 길이 나있다는거 참 신기하지 않나? ㅋ



# 10-3  외뢰순 해협을 옆에 끼고 ~~



정식 루트는 아니였지만 이곳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상당히 후회했을꺼 같았다. 우리는 루트를 벗어나 계속 앞으로 나갔다. 정말 계속 머무르고 싶은 모습의 그곳. 그리고 나서 계속 가다보니 또 한번 경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공원이 났다..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여긴 원래 루트에 포함된 게피온 분수가 있는 공원..아무튼 이런 아름다운 공원이 있는 코펜하겐 사람들이 너무도 부러웠고 시간상 이곳을 즐기지 못하고 조금밖에 못있다 가는점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Kastellet요새...원래 이곳은 요새였다고 한다. 1600년대에 세워진 별모양의 섬...

그 요새에 있는 해자로 둘러쌓인 둑이라고 해야하나..그 위를 자전거를 타고 유유히 풍경을 감상하며 가는데 갑자기 지나가시던 할아버지 한분이 우리를 부르신다. 이야기를 들으니 그 언덕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안된다는것-_- 쫌 머쓱해졌다...자전거에서 바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며 유유히 여유를 즐겼다... 여기서 코펜하겐을 하루만 더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던거 같다.


<아름다운 Churchillparken.. 이곳은 게피온의 분수와 조금 더 들어가면 인어공주 동상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 10-4  



# 10-5  수로가 이쁘다..



# 10-6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평안하고?



# 10-7  바로 바다가 보인다.



# 10-8  요새의 관문? 예전에는 철통같은 요새일지 모르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공원이다.



# 10-9  



# 10-10  



# 10-11  



# 10-12   캬~



# 10-13  



# 10-14  



# 10-15  



# 10-16 요기서 자전거 타고 다니다가 할아버지가 혼내서 내렸다 ㅋㅋ




덴마크 같은 경우 여행을 하려면 2일은 코펜하겐을 여유있게 둘러보고 1일은 안데르센의 도시인 오덴세에 갔다오면 딱 일꺼 같다.

아무튼 다른 길로 접어들었었던 우리는 원래 루트로 돌아와 아말리엔 보리 궁전에 갔다가 다음 목적지를 알아보려고 지도를 펼쳤다.. 지도를 펼치니 지나가던 아주머니께서 말도 안 꺼냈는데 도와 주실려고 하는 친절함을 보이셨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다음 목적지는 바로 kastellet 요새였다.. 잠깐 루트를 벗어나 이미 구경한 그곳... 흠흠

  우리는 kastellet 요새를 지날 때 우리가 보려고 했던 게피온의 분수가 있었는지도 몰랐고 근처에 있는 인어공주 동상도 못 봤었다.. 그래서 다시 그곳을 가기로 했다... 알고서 보는것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것이라 천지차이 이기 때문이다.
인어공주 동상은 소문대로 왜소하였다.-_-;...그리고 동상뒤에 공장지대가 배경일 줄이야..





# 10-17  아말리엔 보리 궁전..딱 이위치에서 지도를 꺼내 보구 있었지 ㅋ 여왕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 마르그레테 2세?
          로코코 양식의 Amalienborg(아말리엔보리) 궁전은 1794년이래 왕족의 주거지인데 크리스티엔 보리 성이 불이 나 귀족들
          이 대신 지내라고 내준 성이다. 여왕이 거처할 때는 화려한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 10-18 아말리엔 보리 궁전의 근위병... 절도 있던데... 계속 우리쪽으로 걸어오길래 살짝쿵 쫄았는데 다시 뒤로 돌더라 -_- ㅋ



# 10-19



# 10-20 게피온의 분수를 보러 다시 오다~~!! 사실 인어 공주 동상 볼려구 온거였음 ㅋ


게피온의 분수란?

1908년 덴마크의 조각가 안데르스 분드가르드(Anders Bundgaard)에 의해 제작된 분수로

아말리엔보르 궁전 앞 광장에서 북쪽으로 500m쯤 간 곳에 있다.
분수의 조각상은 셸란 섬의 유래에 관한 신화를 표현하고 있다.

게피온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여신으로 스웨덴 왕과 내기를 하여 하룻밤 동안 경작한 땅을 받기로 하였다. 여신은 자신의 아들 4명을 소로 변신시켜 땅을 갈았는데 그 결과 받은 땅이 코펜하겐이 있는 셸란 섬이라고 한다.





# 10-21  허무 허무...이렇게 작을 수가...벨기에의 오줌싸는 동상 로렐라이 언덕과 쌍벽을 이루는 허무함-_-



# 10-22  이게 그렇게 유명한 안데르센의 인어공주상-_-



# 10-23  바다와 바로 연해서 이렇게 도로가 있는것도 참 재미있는거 같애.



# 10-24  인어 공주상 옆에 있는 갈대밭에서..민식이..



# 10-25  나야 나~



# 10-26  바닷가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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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2007.1.19-덴마크 코펜하겐> 졸지에 덴마크에서 목격자가 되다.   07·06·25 3215
  <8화 2007.1.18-영국 런던 / 덴마크 코펜하겐> 코펜하겐....북유럽의 차가운밤...   07·05·20 3221
  추천   <9화 2007.1.19-덴마크 코펜하겐> 파스텔풍의 뉘하운항구...   07·05·20 3533
추천     <10화 2007.1.19-덴마크 코펜하겐> 차가움 속의 상쾌함...코펜하겐...   08·09·07 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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