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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호주여행기

2. 2004-호주사진보기




La Defence~★ Travel Profile..
     | 2005·03·24 23:28 | HIT : 2,436 | VOTE : 502 |
내이름은 양기석...나이는 23살..현재 한양대학교 경제학부3학년에 재학중이다. 현재 ROTC를 하며 고달픈 나날을 보내고 있다.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이나 들정도로 짜증이난다.
나는 사진찍기&야구&여행을 무척 좋아한다. 사실 대학교오기전에는 여행쪽에 대해 그렇게 크게 관심을 두진 않았다.워낙 단체생활에 거부감을 느끼기에..단체로 다녀야 하는 대학교 이전의 여행에 대해서는 별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그리고 La Defence라는 닉네임은 내가 프랑스에서 가본 파리 북서부의 신시가지를 의미한다. 원래 도시쪽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찮게 파리에서 라데팡스가 떠올라 가보게 되었다. 높은 빌딩들과 차하나 없는 도시계획..한적함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나의 첫 외국여행은 1997년 중학교2학년 시절 우연히 불교단체에서 하는 중국여행에 참여하면서 시작된다. (근데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8박9일동안..북경이랑 심양 연변 백두산을 중심으로.. 어린 나이였기에..아니 역사탐방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다. 그때 떠온 백두산 천지물은 아직도 내방에 보관되어 있다.햇수로는 8년째..첫외국여행이라 설레고 좋았지만 어릴때라 그런지 그냥 갔다왔다는것에 대해서만 의미를 둔다.그래도 국사책에 내가 방문한곳들의 사진이 실린걸 보면 참 기분이 좋았었다.
비용은 약140만원정도 들었다.기간은8박9일.. 1997.8.9~8.17



중국 백두산 입구에서...중2때..

두번째 여행은 2003년에 유럽배낭여행이었다. 그냥 대학오면 배낭여행은 당연히 가는건줄 알았었다.(물론 지금와서 이야기지만 주변에 보면 안갔다온사람이80%는 넘는듯 하다) 그냥 가고싶다고 조르다가 안됐는데..어느날 갑자기 부모님이 보내주셨다-_-; 내 생각이지만 혹시 내 홈페이지에 적힌일기를 보신거 같은데..확실히는 모르겠다..갑자기 태도가 달라지셔서...그런듯 싶다. 내초등학교시절 친구랑 여행사 호텔팩을 통해 갔다. 거기서 나머지 7명의 일행을 만나 같이 움직였다.그때 당시 200만화소짜리 디카를 들고가서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리고 너무 수동적으로 끌려다녀서..그것도 참 아쉬웠다.

비용은 약285만원정도 들었다. 기간은 22박23일 2003.7.10~7.31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알프스) 산 정상에서...만년설과 함께..대학교1학년떄

세번째는 2004년여름에 떠난 필리핀여행이다. 전혀 예정에 없던 여행이었는데 여태까지 나만 해외여행 보내주고 내동생은 한번도 보내준적이 없어서 내동생이 졸라서 같이 가게 된 여행이다. 처음에 일본 또는 홍콩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어쩌다보니 필리핀으로 가게되었다. 마닐라랑 수빅 보라카이를 보았는데..날씨가 좋지않아서 쫌 그랬다. 그리고 유럽여행을 갔다와서 그런지 눈이 높아져서 왠만한 것으론 성에 안차기도...여행사를 통해 패키지로 갔다왔다. 여행이라기 보단 휴양의 의미가 큰듯하다. 조금 실망스럽긴 했다. 하지만 내인생에서 가장 좋은 호텔에서 자게됐다(★★★★★호텔) ㅋㅋ
그리고 스쿠버다이빙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해봐서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날씨가 흐렸지만 세계3대 해변이라는 보라카이의 해변도 보고..
비용은 약85만원 정도 들었다. 기간은 4박5일 2004.8.12~8.16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대학교2학년때

네번째 여행은 2005년 겨울에 다녀온 호주여행이다. 2004년여름에 학점을 가지고 부모님과 내기를 했는데 내가 이겼다. 그래서 호주를 가게되었다-_-; 처음에 캐나다를 갈려고 했었는데...캐나다는 너무 정보도 없고 겨울이라 걱정이 되서 호주로 바꿨다. 방학때 계절학기니 동계군사훈련이니 해서 정신없이 보내다가...수강신청 하는날 아침에 빨리하고 바로 떠났다. 처음겪는 단독 배낭여행이라 많은 고생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혼자한 여행을 통해 많은걸 느꼈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외국인과의 대화나 일처리 방법등등..자립심을 키우는데 가장 좋았던 여행인거 같다. 개인적으로 호주는 도시보다는 자연이 참 좋은거 같다. 도시는 유럽이 나은거 같고 자연은 호주가 나은거 같구...시드니를 제외한 나머지도시들은 쫌 별론거 같다.하지만 광대한 자연은 으뜸인듯..
비용은 약180만원 정도 들었다. 기간은 14박15일 2005.2.15~3.1


이번 호주여행...호주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로드에서..

겨우 1박2일있었던 일본은 빼겠다-_-; 밤에 야경구경하려 했지만 너무 무리라서..

음...내 욕심으론 홍콩이랑 일본을 제대로 보고 싶구..미국 또는 캐나다랑 이집트가봤으면 한다. 물론 실현되긴 싶지않겠지만...
다른사람과 다르게 난 부모님에게 의지해서 간 여행이라..쫌 죄송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행을 통해 많은걸 얻었다고 생각한다.
대학생이라면 여유가 되면 꼭 한번은 갔다와야 될꺼 같다.



사진 업데이트^^

05·04·05 18:30  

     
  호주에서 먹은 음식 총모음~~ [1]   05·03·20 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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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efence-2003


배낭여행 준비하기

국내여행

1997 중국여행

2003 유럽여행

2004 필리핀 여행

2005 호주 여행

2007 유럽 여행

가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