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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4일째(2/28 월)-일본에서의 하룻밤...여권을 잃어버렸다....
     | 2005·05·02 00:50 | HIT : 5,538 | VOTE : 614 |
이제 집에 가는날이다. 사실 어제부터 무척이나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 새벽4시가 되어 일어난 나는 조금더 잘ㄹ려고 했지만 불안한 마음에 잠이오지 않고 해서 결국 5시정도까지 버티다가 체크아웃을 했다. 드디어 보증금 30불을 현금으로 받았다-_- 24시간 체크아웃이라 간편..5:30에 공항버스를 타고 6시가까이 되서 공항에 고착할수 있었다. 면세점을 둘러보다가 호주국기가 그려진 뺏지하나를 샀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가장 큰메뉴를 시켰는데 아침이라 아침세트밖에 안된다고 했다-_- 넘 배고팠는데... ㅎㅎ 딴 기념품도 사고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동전으로 남은 일본돈을 환전소에서 호주달러로 바꿔서 쓸려고 했더니 잔돈은 안된단다. 아침7시쯤이 되서체크인을 하길래 재빨리 가서 체크인을 했다.


방 같이쓴 스웨덴 누나 ㅋㅋㅋ 참 조용하다..
도촬-_-


이건 거울에 비친 스웨덴 사나이 ㅎㅎ 이사람도 참 나긋나긋한게 좋다...대놓고 못찍어서..ㅋㅋ


보증금으로 다시 찾은30불...이30불이 없어서 얼마나 고생을 했던가-_-;


공항버스 내부...분위기가 뭐 이래-_-

그리고 출국심사와 보안검색대를 거쳤다 다행히 내가 걱정한 삼각대는 걸리지 않았다.일본에서 걸렸던 혁대도 호주에선 아무이상없이 통과시켜주었다. 근데 앞에서 꾸물대는 사람땜에 보안검색대의 짐들이 밀려와서 다떨어진다 짜증남-_- 대충 정신없이 내짐을 찾고 면세점을 대충들러봤다. 근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다. 이런젠장 분명히 손에 들려있어야 할 여권과 보딩티켓이 없다. 갑자기 별별생각이 다든다. 그래서 아까 갔던 화장실을 찾아가서 나오는 사람한테 여권못봤냐고 물어보고 이곳저곳 다돌아다니다가 생각이 난게 보안검색대 였다. 가서 물어보니 있긴 있는듯 근데 바빠서인지 되게 무성의한 태도..다시한번 다른사람한테 찾아달라고 요청하니 찾아준다 근데 내가 딱 받으러 들어가려고 하니 STOP THERE 이러면서 꼼꼼히 얼굴 확인을 하는듯..



멜버른 국제공항 청사 내부.. 국제선과 국내선이 엄청 가깝다.


공항내부에 있던 멋진차..


내가 타야하는건 밑에서 두번째...음 그리고 크라이스트 처치??어감좋은데...평안할꺼 같다..뉴질랜드..


아침으로 먹은 버거킹..이게 아침세트래 ㅋㅋ


면세점에서 산 뺏지..


면세점


그래도 거기서 찾은게 얼마나 천만다행인지..거기서 찾지못했다면 여권에 비행기값에 대사관에 연락해야되지 학교개강날짜까지 완전히 엉망이 될뻔하였다. 여권을 찾고 게이트 앞에 앉아있으니 한 외국인이 외서 이것저것 물어본다. 한국어책자도 있는것 같다. 첨에 대추대충 설문을 했는데 설문조사내용이 상당히 체계적이라 꼼꼼히 했다. 대충하니까 앞뒤 말이 안맞아서-_-; 한30여분 정도 했을까 비행기 시간은 다가오구..설문이 끝났다. 설문이 끝나니 코알라 뺏지를 준다. 뺏지라는게 영어로는 PIN~! 살려다가 말았던 것인데 참 좋네 ㅎㅎ


보딩티켓


멜버른 공항과 붙어있는 힐튼 호텔 ㅋㅋ


공항내부에 있던 쓰나미..구호성금...이거본 이후에 여권잃어버린걸 깨달았다-_-


다행히 여권찾고 고생뻘뻘...ㅎㅎ 옆에 왠 일본인인줄 알았던 여자가 한국인? 여기서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조사뒤에 받은 코알라뺏지


기내식

시간이 다 되어서 비행기를 탈려는데 일본인 아줌마들이 얼마나 극성스러운지 그중 한명은 자꾸 내눈치를 보고 있고..아마도 내가 자신들의 행동을 짜증스럽게 여긴다는걸 눈치챘나보다. 출발이 지연된 비행기는 10시50분이 되어서야 이륙하였다.비행기에 자리가 많이 남아 넓은곳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거기서 책도보고 자고하니 시간은 좀 갔지만 사실 만만치 않았다. 무려10시간의 비행이기에..
일본시간으로 7시(호주는9시)에 비행기는 동경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였다. 장거리 비행때문인지 머리가 상당히 아팠다. 사람들을 따라 내린후 일본에서의 72시간 체류허가를 제일먼저 받았으나 입국수속때 검사관한테 확인증 받은걸 안보여줘서 다시갔다오는 불상사가-_-


극성맞았던 일본인 아줌마들 ㅋㅋ


기내식..저녁.


여기가 72시간 체류가능하게 서류받을수있는곳


동경 나리타 공항 ㅎㅎ


싱글룸인데 좋다..나리타 닛코호텔..


빳빳한 일본돈으로 환전~!!

수속을 마치고 호텔로 가는 버스를 탔다. 날씨가 쫌쌀쌀했지만 멜버른의 밤보다 조금더 추운정도은듯 밤에 동경시내를 구경하려고 했지만 돈도 별루 없구 버스시간편도 좋지않으며 장거리 비행으로 인한 피로땜에 포기했다.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니 시설이 꽤 괜찮았다.한국에서 닛코나리타 호텔 시설 정말별로 라고 들었는데...인터넷에서 본거랑 다른듯.. 코인인터넷을 호텔2층에서 하고..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가격이 정말 비싼거 같다. 호주처럼 음료수안시키면 마실꺼 아무것도 안나오는줄 알고 파인애플 주스를 시켰더니 ㅂ주스한잔에5000원-_- 하도 비싸서 생과일 주스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다. 하지만 비프스테이크의 맛은 괜찮았다.

단지 직원이 너무 친절해서 부담스럽고(근데 일본여자들 참 귀엽다 ㅋㅋ)밥이 너무 많아 배부른게 흠이라면 흠?? 숙소로 와서 씻고 11시30분쯤 잠이들수 있었다. TV에서는 올인이랑 최지우cf 그리고 보아가 출연한 프로그램...한국말들이 많이 보여서 참 반가웠다.




음료수 가격대좀 봐라..어 근데 울나라에서 일본 아미노업 베꼈나보다..여기도 있네..'


코인 인터넷 ㅋ


맛나겠지 ㅋㅋ 호텔 음식점 돌아다니면서 찍은거




무려 26000원짜리 비프스테이크-_- 맛은 있는데넘 비싸다..


TV에 출연한 보아상~!!ㅋㅋㅋ 초난강도 나오고 프로그램 중간에 한국말도 많이 한다 ㅋㅋ


뭐야 공중파에서 밤11시쯤에 변태나와서 방송한다-_-


지출내역

헝그리잭(버거킹)-->5.45$
SKY-BUS(공항셔틀)-->13$
뺏지-->4.95$
음료수-->3,5$

------------------------------------------------------------

하루지출내역:26.9$

특수비용(교통비):13$ / 특수비용 제외한 하루 생활비:13.9$

누적비용:877.2$ / 교통비 제외한 하루 생활비 누적:5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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